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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ED WORK.
BETTER CARE.

베타 준비 중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을 위한 업무 시스템

행정은 가볍게,
돌봄은 더 가까이.

사람을 살피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이용자·활동지원사 관리부터 급여 정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업무 흐름 보기

베타 준비 중 계정 생성과 기관 인증 신청은 지금도 가능하며, 운영자 승인 후 실제 업무를 시작합니다.

WHAT CENLOOP AX DOES

사람을 만나고, 기록을 남기고,
정산을 확인하는 하루를 하나로.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의 담당자는 활동지원사·이용자 관리, 상담, 서비스 기록, 급여·정산까지 여러 업무를 하루 안에 오갑니다. 센루프 AX는 이 업무들을 하나의 기관 업무 공간에서 잇는 것을 목표로 만들고 있습니다.

  • 사람 중심 정보활동지원사와 이용자 정보를 기준으로 상담과 매칭을 연결합니다.
  • 근거를 남기는 기록제공한 서비스와 전자바우처 원본을 정산 검토의 근거로 이어갑니다.
  • 승인 기반 접근기관·부서 단위로 업무 공간을 구분하고 승인된 담당자만 접근합니다.

THE FLOW OF YOUR DAY

사람 → 기록 → 정산,
세 가지 업무를 잇습니다.

01 / PEOPLE

사람을 연결하고

활동지원사인력 정보
이용자지원 정보

활동지원사와 이용자 정보를 등록하고, 상담과 매칭 진행 단계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활동지원사 · 이용자 · 상담 · 매칭

02 / RECORDS

기록을 이어가고

01제공한 서비스내역을 모으고
02전자바우처 자료원본을 확인하고
03상담 기록PDF로 이어갑니다

제공한 서비스 내역과 전자바우처 원본을 등록하고, 상담 기록은 PDF로 남겨 다음 담당자에게 이어줍니다.

서비스 내역 · 전자바우처 · 상담 PDF

03 / PAYROLL

정산의 근거로

전자바우처보험 자료급여 기준
확인 → 비교 → 확정

원본 기록

계산 근거

전자바우처·사회보험 자료를 급여 기준과 함께 검토하고, 확인이 필요한 차이를 표시한 뒤 확정·출력합니다.

급여 검토 · 확정 · 이체목록 · 명세서

WHY CONNECT THE WORK

엑셀과 메신저로 나눠 쓰는 방식을,
하나의 흐름으로.

예를 들어 이용자 명단은 엑셀로, 상담은 메신저로, 급여는 별도 파일로 나누어 관리한다면 아래처럼 각 업무가 흩어지기 쉽습니다. 모든 기관이 이렇게 일한다는 뜻은 아니며, 도구를 나눠 쓰는 경우를 예로 든 것입니다. 센루프 AX는 이 세 가지를 하나의 업무 공간에서 잇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표를 좌우로 움직여 비교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무 항목별 엑셀·파일·메신저를 각각 쓰는 경우(예시)와 센루프 AX 비교
업무 항목엑셀·파일·메신저를 각각 쓰는 경우 (예시)센루프 AX
이용자·활동지원사 정보담당자마다 개인 엑셀·문서에 나누어 관리하면 최신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기관 명부에서 함께 조회·수정하고, 소속과 재직 상태를 기준으로 접근 범위를 관리합니다.
상담·서비스 기록메신저 대화나 개인 메모로 남기면 다음 담당자가 맥락을 다시 찾아야 할 수 있습니다.이용자별 상담 기록으로 저장하고, 필요할 때 PDF로 출력합니다.
급여 계산 근거전자바우처·보험 파일을 각각 열어 수기로 대조하면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원본 자료와 급여 기준을 함께 검토하고, 확인이 필요한 차이를 화면에 표시합니다.
기관 자료 접근공유 폴더나 메신저방에 그대로 두면 접근 범위를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기관·부서 단위로 업무 공간을 구분하고, 승인된 담당자만 소속 자료를 조회합니다.
신규 인원 합류서류를 주고받으며 수기로 명단과 파일을 갱신해야 할 수 있습니다.가입 신청 후 관리자 승인을 거쳐 필요한 접근 권한만 열립니다.

BETA PREPARATION

승인된 기관이 할 수 있는 일과,
아직 준비하고 있는 일.

지금 사용할 수 있어요

  • 활동지원사·이용자 명부 등록과 조회
  • 상담 기록 작성과 PDF 출력
  • 활동지원사·이용자 매칭과 진행 단계 관리
  • 전자바우처 원본 등록과 서비스 내역 확인
  • 급여 계산, 확인 필요 항목 검토와 확정
  • 이체목록·명세서 출력
  • 직원 가입 승인과 소속·권한 관리

아직 준비하고 있어요

  • 사업·프로그램·참여자·실적 관리 메뉴 (설정 화면에 준비 중으로 표시됩니다)
  • 회계·은행 업무는 아직 열려 있지 않습니다
  • 기존에 쓰던 모든 엑셀 서식의 자동 이전

LESS REPETITION. MORE CONTEXT.

일을 하나 더 배우는 대신,
하루가 조금 더
편해지도록.

01 / 연결의 방식

같은 내용을,
다시 옮겨 적지 않도록.

이용자와 활동지원사 정보를 중심으로 기록을 이어,
여러 화면을 오가는 수고를 줄여갑니다.

사람 정보상담 기록업무 연결
02 / 확인의 방식

결과 옆에는,
이유가 보이도록.

숫자 하나를 확인하려고 파일을 되짚는 대신,
원본 기록에서 정산까지 따라갈 수 있게 설계합니다.

원본에서 검토까지

DESIGNED WITH CARE

편리함의 바탕에는,
분명한 기준이.

함께 쓰는 업무 시스템이기에,
누가 어떤 정보를 다루는지도 중요합니다.

01

기관별 접근

소속 기관을 기준으로 업무 공간을 구분합니다.

02

담당자별 권한

승인과 재직 상태, 부여받은 권한을 확인합니다.

03

변경의 기록

주요 변경을 기록해 확인할 근거를 남깁니다.

기능·보안·운영 검증을 거쳐 정식 서비스를 준비합니다.

BEFORE WE BEGIN

새로운 시작,
궁금한 것부터.

어떤 기관을 위한 서비스인가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 담당자를 위한 서비스입니다. 활동지원사와 이용자 관리, 상담, 서비스 기록, 급여·정산 업무를 연결하는 방향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자료를 가져올 수 있나요?

이용자 명단, 전자바우처 정산 자료, 4대보험공단 고지서 같은 기존 자료를 자동으로 인식해 가져오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검증 중인 기능이라 자료별 인식 범위와 확인 절차는 베타 준비 과정에서 다듬어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여러 담당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나요?

직원이 기관 가입을 신청하고 관리자가 승인하는 방식입니다. 소속 기관과 부서, 재직 상태에 따라 접근 범위를 관리합니다.

지금 가입하면 어떻게 되나요?

무료 시작에서 사이트 계정을 만들고 기관 인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 운영자가 기관 소유권을 검토해 승인하면 실제 workspace와 급여 업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정식 베타 오픈 전 준비 단계입니다.

YOUR NEXT CHAPTER

더 나은 하루로,
함께 이어집니다.

베타 준비 중 · 기관 인증과 운영자 검토를 먼저 진행합니다